The Battle of ChilcheunRyang (1597)

Publié le par Tiger LEE

칠천량해전 / 1597. 7. 16

 

 

전과 - 200여 척의 배와 많은 군사를 잃음.

         역전의 용장들과 원균 사망

 

원균은 200여 척의 전선을 거느리고 한산도를 출항. 절양도 앞바다에는 수많은 왜선이 대마도에서 건너와 있어서 원균은 모든 전선으로 하여금 치열하게 전투를 하게 하였으나, 종일 항해로 군사들은 피로하여, 전세는 매우 불리하였음. 원균은 남은 전선을 수습하여 가덕도로 후퇴하여, 목마른 군사들을 상륙시켜서 숨어서 대기하고 있던 왜군들의 기습을 받아 400여 명의 아까운 군사를 잃고 다시 칠천량으로 도피함. 왜군들은 조선 수군의 형세를 정탐하면서 점점 칠천량으로 접근. 7월 15일. 왜군들은 기습 공격을 개시함. 원균은 육지로 도주하여, 지휘관을 잃은 대부분의 군사들은 장렬한 최후를 마치고 맘.(여기서 거북선도 모두 바다에 가라앉고 말았다) 원균은 순천부사 우치적 등과 더불어 뭍으로 오르기는 하였으나 뒤따라오는 왜병의 칼날에 죽음을 당하고 맘. 이 칠천량해전은 7년간의 왜란을 통하여 조선 수군이 당한 처음이자 마지막인 단 한 번의 참패였다.

On 1597, working together with Todo Takatora, Yoshihiro defeated Won Gyun's navy killing the commander Won Gyun in the battle.

 

Sources :

http://nahan506.nayana.ro/main.htm

http://en.wikipedia.org/wiki/Shimazu_Yoshih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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