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ttle of Pusan Harbour (1592)

Publié le par Tiger LEE

부산포해전 / 1592. 9. 1

 

 

전과 - 왜선 100여척 침몰

      정운 전사

 

이순신 장군은 부산 포구를 향하여 총공격 명령을 내림. 양 함대의 전선수를 비교하면 약 3대 1의 비율로 조선 수군이 열세이었고 지리 조건도 왜군들은 언덕을 의지하여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향하여 공격하지만 조선 수군은 해상에서 완전히 노출되어 공격이 매우 불리하였음.

맨 먼저 포구를 향하여 곧장 들어가면서 밖으로 나오던 왜의 대선 4척을 격파. 그때 부산진 동쪽에서 약 1마일 정도 떨어진 언덕 밑의 3개소에 정박하고 있는 왜선들은 탐망선의 보고와 거의 같이 대·중·소선을 합하여 470여 척이었음. 이들 전선은 해상으로 나오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는 것 같았으나, 공격과 더불어 발사된 포환과 화살의 세례를 받게 되자, 왜군들은 제각기 배를 버리고 육상으로 올라가서, 언덕 위에 굴을 파고 있는 병사들과 함께 총통과 화살을 갖고 산 위에서 대응함.

  이 전투에서 녹도만호 정운이 전사함. 이순신 장군은 날이 어두워지기까지 정박해 있는 왜적의 배를 부수어 1백여 척을 침몰시키는 큰 전과를 거둠. 부산포해전으로 왜군의 바다에서의 활동은 잠잠해졌고 조선 수군은 제해권을 완전히 장악함.

 

 

 

 

 

 

Sources :

http://nahan506.nayana.ro/main.htm

http://www.damool.net/html/special/leesoonsin6.htm

http://www.damool.net/html/special/leesoonsin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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